사례 연구

Farm Journal Media, 모바일 사용과 OTT 시청률 향상으로 시청자 도달률 증가

Farm Journal Media, 모바일 사용과 OTT 시청률 향상으로 시청자 도달률 증가
OTT 채널을 선보이면서 시청자의 스크린과 텔레비전에 Apple TV와 Roku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Clinton GriffithsEditorial Director of FJM’s Broadcast Division

높은 트래픽과 시청자 인게이지먼트로 6개월 만에 비디오 시청 횟수 목표 돌파

미국의 농업 종사자 320만 명에 속한다면, 미국 내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농업 관련 발행물인 Farm Journal Media (FJM)에 대해 들어봤을 것입니다. 140년 전 인쇄된 매거진으로 시작한 이래, 현재는 큰 규모의 멀티미디어 회사가 되어 상업 농업계의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들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FJM의 발전은 그들이 보유한 미디어 자산에서 여실히 드러납니다. 11개의 비즈니스 발행물, 8개의 방송 프로그램, 26개의 웹사이트, 2개의 온라인 뉴스레터, OTT 네트워크, 여기에 Farm Journal On Air라는 이름의 웹 및 모바일 앱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100여 개의 지역 네트워크 제휴를 통해 방송되며, 디지털 케이블 및 위성 채널 RFD-TV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FJM의 시청자 도달률, 고품질의 콘텐츠, 매주 약 2백만 명의 몰입된 시청 경험을 고려했을 때, 업체는 농업계의 미디어 퍼블리싱을 선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1위 자리를 지키기 위해 FJM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으며, 시청자가 선호하는 모드에 맞춰 퀄리티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FJM 방송국의 편집장인 Clinton Griffiths는 고객이 어디에 있든 정보를 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그 일을 잘 수행해 왔습니다. 완벽한 예시는 업체가 인쇄된 매거진 하나에서 업계를 이끄는 웹사이트, AgWeb과 연합 방송 프로그램인 AgDay로 변화했다는 점입니다. 이 방송은 Farm Journal On Air, RFD-TV, AgDay 웹사이트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Griffiths는 "AgWeb 사이트는 업계의 강자로 성장했습니다. 농업계 뉴스, 시장, 기타 관련된 정보를 찾는 사람들 절반 이상이 사이트를 찾고 있죠. 업계에서 일종의 대기업으로 자리 잡은 겁니다."라고 말합니다.

고객들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일은 언제나 FJM 비즈니스 모델의 원동력이었습니다. 업체가 브라이트코브와 협업해 디지털 영역을 더욱 확대하게 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브라이트코브는 7개월에 걸쳐 성공적으로 FJM이 OTT를 구축하고 론칭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또한 모바일 이니셔티브, 디지털 자산 전체에 걸쳐 놀라울 정도로 인게이지먼트 유도, 미래의 비디오 개발 노력에 따른 재정을 부담하기 위해 새로운 광고 수익 기회를 찾는 일을 도왔습니다.

Farm Journal Media, 브라이트코브와 파트너가 되면서 비디오 콘텐츠 혁신

디지털 환경에 맞춰 변화하던 FJM은 처음에 CDN을 통해 비디오를 배포했습니다. 그러나 도중에 FJM이 자산을 최적화하지 못하도록 막는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첫 번째로, 네트워크의 플래시 기반 플레이어를 이용했을 때 콘텐츠를 로드하는 속도가 너무 느렸습니다. 두 번째, 플랫폼에는 스마트 태그 시스템과 유연한 플레이어가 부족했습니다. 이로인해 다양한 브라우저 혹은 모바일 디바이스로 비디오를 매끄럽게 재생하는 일은 거의 불가능했으며 반응형 콘텐츠 또한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세 번째로, 플랫폼이 전반적으로 최신형이 아니었습니다. 따라서 최첨단 기술 트렌드에 맞춘 툴을 FJM에 제공하지 못했습니다. 이려한 상황에서 FJM 팀은 업계 표준 플랫폼을 찾기 시작했고, 브라이트코브를 발견하게 된 것이죠.

브라이트코브의 플레이어는 FJM의 궁극적인 자산이 되었습니다. 브라이트코브의 최적화되고 가벼운 기술은 로딩 및 재생 시간을 빠르게 만들기때문에, 이는 온라인 연결이 제한된 지역에 거주하는 소비자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FJM의 타겟 고객은 인구통계학적으로 대부분 교외 지역에 거주하며, 소비자가 액세스 가능한 고속 인터넷 서비스 또한 불규칙적인 편이지만 브라이트코브 플레이어를 통해 FJM이 고품질 비디오 콘텐츠를 대역폭과 상관없이 어디로든 전달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또한 플레이어는 스마트 태그를 지원해 사람들이 사용하는 브라우저나 플랫폼 종류에 관계없이 비디오를 끊김 없이 배포하기 쉽게 만들어주고 있죠.

Griffiths는 "하나의 비디오를 올리면 이는 여러 다른 종류의 플레이어로 전달됩니다. 플레이어마다 일일이 세팅하고 관리하는 것과는 천지 차이죠."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간편한 워크플로우를 바탕으로, 브라이트코브 플랫폼은 Griffiths와 디지털 팀이 콘텐츠의 생산 및 배포를 대하는 방식 자체를 바꿔놓았습니다. 각각의 플레이어와 재생목록을 관리하는 시간을 줄임과 동시에 팀은 이제 비디오 관리 자체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고 당연히 이는 작업 효율 관점에서 큰 차이를 줍니다.

Farm Journal Media, 최적화된 콘텐츠로 광고 수익 증가

브라이트코브와 파트너가 된 이래, FJM은 플랫폼을 이용해 광고 인벤토리 증가를 유도하는 여러 가지 이점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팀은 비디오 콘텐츠를 짧으면서도 전략적으로 묶인 단위로 세분화합니다. 다양한 배포 포인트에서 더 많은 트래픽을 유도하기에 좋은 방안입니다. Griffiths는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당사는 더 짧고 컴팩트한 클립이 디지털 시청자에게는 훨씬 나은 솔루션이라는 점을 알아냈습니다. 따라서 스마트 태그를 통해 클립을 짧게, 더 구체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체적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써내려가면서, 매일 전체 쇼를 보여주는 대신 각 비디오 클립으로 트래픽을 유도하는 중입니다."

FJM은 이제 비디오 클립 하나를 개별적인 세그먼트에 맞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회사의 여러 디지털 자산과 플랫폼 각각에 맞춰서 전달 가능합니다. 따라서 FJM은 비디오 콘텐츠를 더 많이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그 대신, 같은 비디오를 다양한 버전으로 배포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시청 기회 증가와 더욱 효율적인 작업 프로세스라는 결과를 낳습니다. 실제로 브라이트코브 플랫폼을 사용하기 시작한 후 6개월 동안, FJM은 비디오 시청의 최대 데이터 한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놀라울 정도로 높은 트래픽과 시청자 인게이지먼트를 의미합니다. 2016 8월부터 2017 8월까지, 디지털 비디오 및 오디오 재생 횟수는 140% 증가했습니다.

FJM 비디오 Asset은 계속해서 성장 중이며 시청자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영업팀은 회사의 비디오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고자 추가적인 수익 기회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Griffiths는 영업 스태프와 협동하여 프리, 미드, 포스트롤 기회를 얻고 광고주에게 FJM의 디지털 콘텐츠가 얼마나 가치있는지 증명하기 위해 영향력 있는 접근법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FJM, 모바일 사용량 급증으로 OTT 비디오 주도권 확보

FJM을 시청하는 교외 지역 거주자 대부분은 고속 데이터 통신망에 연결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FJM이 모바일 시청률을 늘리는 데 일조했습니다. 모바일 기술 장비에 투자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데이터 요금제도 다양해졌고 4G 스피드도 보급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이동 중인 시청자에게 도달할 수 있는 능력도 수직 상승했습니다.

Griffiths는 사람들이 실제로 스트리밍할 수 있는 곳에서 콘텐츠를 받아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시청자가 핸드폰을 사용하는 이유는 데스크탑이나 랩탑으로 인터넷을 연결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적극적인 모바일 시청자에 힘입어, 현재 FJM은 OTT 채널인 Farm Journal On Air로 더 많은 사용자를 끌어들인다는 목표를 정했습니다. 최근 채널의 모바일 앱은 개선 과정을 거쳤으며 브라이트코브 OTT Flow의 도움을 받아 구축되었습니다. 이 앱은 모바일 소비자 및 가정 내 시청자 도달 범위를 확장하는 데 큰 자산이 될 전망입니다. FJM은 모바일 앱이 특히 위성 TV 또는 직접 소비자 시청을 위한 다른 비디오 서비스를 선호하며 "무선" 기기를 가진 사람에게 매력 있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Griffiths는 OTT 채널을 선보이면서 Apple TV와 Roku같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결국 궁극적으로 더 큰 대형 스크린과 텔레비전을 통해서 그들의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도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