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연구

조지타운 대학교는 브라이트코브 Gallery를 활용해 온라인 인게이지먼트를 효율적으로 향상시켰습니다.

조지타운 대학교는 브라이트코브 Gallery를 활용해 온라인 인게이지먼트를 효율적으로 향상시켰습니다.
이전에 사용했던 모바일 방식 비용은 월 $1,500였습니다. 하지만 브라이트코브 Gallery를 통해 모든 것을 한 패키지로 묶어 iOS와 Android 앱용 네이티브 코드를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즉시 매달 $1,500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죠.
Scott AndersonDigital Initiatives Manager at Georgetown University

워싱턴 DC에 위치한 조지타운 대학교는 1789년에 설립되었으며 미국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가톨릭 예수회 대학교입니다. 학부, 대학원, 전문대로 이루어진 사설 기관에 9개의 학교가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 부서, 기관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캠퍼스와 프로그램(국제 프로그램 포함)을 통틀어 17,800명 이상의 학생이 조지타운에서 공부합니다. 국내는 물론 세계 곳곳의 학생들은 수준 높은 교육을 받기 위해 U.S. News & World Report에서 상위 25개 학부 대학교로 선정된 조지타운을 찾습니다. 조지타운 역시 높은 학문적 성취라는 전통을 이어갈 학생을 찾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 모집을 위한 역동적인 온라인 인지도를 구축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상황

NCES(National Center for Education Statistics)에 따르면 미국 내의 4년제 대학교는 약 3,000개입니다. 최고의 학생을 유치하기 위한 학교 간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최근 몇 년간 조지타운 대학교에서는 전도 유망한 학생과 그 가족의 관심을 사로잡기 위해 콘텐츠 마케팅 종합 전략에 더 많은 비디오를 통합해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대학교에는 대표 웹사이트가 있으며, 각 학교와 프로그램에서는 자체적인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수행합니다. 2014년에는 Georgetown Everywhere라는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을 출시했습니다. 이 플랫폼에는 이벤트 소식, 캠퍼스 라이프 특집, 대학교 운동 경기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Georgetown Buzz라고 하는 학생 제작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지타운은 중요하고 새로운 이 비디오 중심의 이니셔티브를 지원할 강력하고도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라이트코브와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솔루션

브라이트코브 Gallery

ROI

  • 매월 $1,500의 즉각적인 비용 절감
  • 클라우드 기반 호스팅으로 하드웨어에 대한 투자 최소화
  • 인게이지먼트 및 웹사이트 트래픽 증가

솔루션 특징

클라우드 호스팅, 잠재고객 포착 폼 기능 내장, 반응형 디자인, 커스터마이징 가능

인게이지먼트를 높여 온라인에서의 도달 범위 확장

조지타운의 홍보 담당 부사장인 Erik Smulson은 Georgetown Everywhere를 구축하게 된 동기를 설명합니다. "캠퍼스 전반의 각기 다른 부서와 학교에서 제작한 훌륭한 비디오 콘텐츠를 중앙 관리화하고 조지타운 커뮤니티는 물론 다른 사용자까지 새롭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 태블릿, 웹사이트, TV에서 이러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싶었습니다. 조지타운의 우수한 교직원과 학생은 물론, 조지타운에서 일어나는 모든 특별한 일들을 소개할 수 있도록 말이죠."

브라이트코브 Gallery가 제공하는 강력하고 매력적인 비디오 환경 덕분에 모든 조직에서 시청 횟수, 전환율, 체류 시간이 증가했습니다. 브라이트코브 Gallery에는 100개 이상의 표준 템플릿이 있으며 반응형 디자인이 디바이스에 맞게 레이아웃을 최적화해주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더 오랜 시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비용 절감이 우리에게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었죠.”라고 조지타운 대학교의 디지털 이니셔티브 담당 관리자인 Scott Anderson은 말합니다. 이전에 사용했던 모바일 방식 비용은 월 $1,500였습니다. 하지만 브라이트코브 Gallery를 통해 모든 것을 한 패키지로 묶어 iOS와 Android 앱용 네이티브 코드를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즉시 매달 $1,500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죠."

브라이트코브 Gallery로 구동되는 Georgetown Everywhere는 며칠 만에 대학교 전반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지타운 브랜드의 룩앤필에 맞게 커스터마이징까지 가능했습니다. Anderson은 “어렵지 않았을 뿐 아니라 빠르게 출시 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고 놀라웠죠.”라고 덧붙입니다.

Georgetown Everywhere는 매달 약 10개의 새로운 비디오를 추가하고 있으며 2015년 말에는 거의 1,000편의 비디오가 스트리밍될 전망입니다. 브라이트코브 Gallery가 제공하는 효율적인 핵심 기능은 고유 URL이 있는 플레이리스트 생성입니다. “예를 들어 평생교육학교(School of Continuing Studies)와 카타르의 프로그램에서 자체 플레이리스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라고 Anderson은 언급합니다. “이렇게 개별 웹사이트의 비디오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Georgetown Everywhere는 더 높은 인게이지먼트를 유도합니다. Anderson은 “대학교에 대해 알아보는 학생들은 자신이 해당 커뮤니티에 적응할 수 있을지 알아보고 싶어합니다."라고 말을 이어갑니다. "우리가 제공하는 비디오에는 '여러분도 이 커뮤니티의 일원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학생들의 얼굴과 목소리를 중점적으로 담습니다. Georgetown Everywhere에는 대학교에 방문한 유명 연사의 비디오도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FBI 국장, 세계은행총재 모두 조지타운에서 연설한 바 있죠. 우리 학교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은 흥미로운 이미지를 보면 클릭을 하고, 이를 통해 인게이지먼트가 향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