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연구

한 달 만에 순 시청 수가 300% 증가한 DangerTV

브라이트코브의 클라우드 기반 비디오 플랫폼 "Video Cloud"는 광고 및 구독 기반의 솔루션 뿐 아니라 이 두 가지 모두를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함으로써 다양한 형태의 수익화 솔루션을 실행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합니다.
Alvaro SaraleguiDangerTV Co-founder

수익 창출이 가능한 틈새 OTT 서비스를 빠르게 구현할 수 있게 해주는 클라우드 기반의 비디오 플랫폼

새로운 기술,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행동,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로 미디어 환경은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오늘날 소규모 스타트업 기업도 틈새 콘텐츠를 찾는 시청자를 대상으로 하여 수익을 얻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스타트업 중 가장 역동적인 신생 기업이 바로 DangerTV입니다.

미디어 업계는 3개의 TV 네트워크에서 시작해 수천개의 OTT 채널로 성장했습니다. 여러 미디어 기업들이 특정 콘텐츠를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를 시작한 결과라고 Danger TV의 공동 설립자 Alvaro Saralegui는 설명합니다. 특히 OTT는 소규모 기업을 위한 큰 변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며 말을 덧붙였습니다.

더불어 Danger TV의 대표이자 설립자인 Javier Saralegui는훌륭한 콘텐츠가 있다면 저렴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네트워크를 시작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Danger TV의 다섯 명의 설립자들은 모두 방송 및 디지털 업계의 베테랑으로 위험한 일들이 일어나는 순간을 담은 콘텐츠가 확산되고 이에 대한 온라인 비디오가 큰 인기를 끄는 것을 보고 이에 대한 틈새 콘텐츠 채널에 대한 기회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렸습니다. Danger TV는 경이로움과 공포를 자아내는 위험한 일들이 일어나는 순간의 콘텐츠를 수집하고 엄선해 제공합니다. Danger TV가 제공하는 비디오 콘텐츠는 생존, 야생동물의 공격, 거칠고 험한 날씨, 전쟁, 범죄, 스피드에 대한 주제를 다룹니다.

공동 설립자 Scott Falconer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 정도의 스트리밍 품질 전달이 가능하다는 것을 믿을 수 없을 정도라고 설명합니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DangerTV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었던 이유는 브라이트코브와 파트너십 관계를 통해 브라이트코브의 기술을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브라이트코브 덕분에 Danger TV는 기술 개발에 투자할 필요 없이, 독특한 우리만의 콘텐츠를 구축하는 데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DangerTV는 미국 내 대략 7천만 명 정도의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남성이라는 상당히 견고한 시장을 타겟으로 합니다. Saralegui는 이러한 집단은 디지털에 익숙하고, 케이블 구독에는 그다지 친밀감을 갖고 있지 않으며, 광고주가 무척 선호하는 집단이라고 설명합니다.

DangerTV는 출시 후 첫 번째 달에 50,000회라는 순 시청 수를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달에는 순 시청 수가 200,000회로 증가했습니다. Saralegui는 콘텐츠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DangerTV가 뛰어난 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던 이유는 우리가 수집한 콘텐츠를 엄선하여 DangerTV라는 브랜드에 제대로 연결했기 때문입니다.

공포심과 경외감을 포함하는 콘텐츠로 어필

Saralegui는 Danger TV는 위험함을 포함하는 콘텐츠를 다루는 네트워크라는 개념을 공유하고 있었고, 그에 대한 반응도 매우 긍정적이었다고 밝히며 위험한 일들을 주제로 한 비디오를 다루면 무척이나 빠르고 광범위하게 입소문을 탈 것으로 예상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를 증명할 실제 데이터를 얻기 원했습니다.

DangerTV는 어떠한 유형의 콘텐츠가 입소문을 탈 수 있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 검증할 데이터를 찾았고 와튼에서 마케팅 부교수를 맡고 있으며 "Contagious: Why Things Catch On(전략적 입소문)"의 저자이기도 한 Jonah Berger의 연구를 참고했습니다. Berger의 연구는 독자 또는 시청자가 긍정적인 소식을 공유하게 하려면 경외심을 갖게 해야 한다는 점을 보여주었습니다. 부정적인 소식을 공유하는 경우 공포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콘텐츠를 선택하여 편집하는 데 있어 지속적인 기준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나아가야 할 매우 구체적인 길을 보여준 셈이라고 Saralegui는 설명합니다.

DangerTV는 전세계의 제작사, 카탈로그,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자로부터 위험한 상황을 다루는 콘텐츠를 수집합니다. 오늘날 이 네트워크에서 500~700시간 분량의 비디오 콘텐츠는 물론 다양한 뉴스, 방송, 사진, UGC를 제공합니다. 이 네트워크의 장편 콘텐츠 80% 이상이 미국 시장에 처음 소개되는 콘텐츠입니다. 이들의 목표는 해당 주제를 진지하게 다루며 경외감을 불러일으키는 청소년 관람가 콘텐츠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DangerTV는 괴기하거나 죽는 모습이 담긴 콘텐츠는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콘텐츠를 수익화 할수 있는 다양한 기회

제일 처음 DangerTV는 광고 스폰서십을 통해 콘텐츠를 수익화했습니다. 대여섯 개의 핵심 광고주에 초점을 맞춰 그들의 제품과 브랜드를 눈에 띄게 홍보할 독점적인 기회를 주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기회는 네이티브 콘텐츠 제작물에서부터 DangerTV 이벤트에 대한 독점 스폰서십까지 그 범위가 다양합니다.

DangerTV에서는 수익을 확장하기 위해 향후 대부분의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일부 독점 콘텐츠는 결제를 해야 이용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입니다. '위험천만'한 이벤트를 생중계하는 것 역시 추가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입니다.

브라이트코브의 클라우드 기반 비디오 플랫폼인 Video Cloud는 광고, 구독, 이 두 가지의 조합 등 다양한 형태의 수익원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해줍니다. 프리롤, 미드롤 뿐 아니라 게시판 등을 활용하고 시스템 내에 구축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브라이트코브가 지원하는 서버측 광고 삽입(SSAI)은 원활하고 TV와 유사한 시청 환경을 조성하며, 광고 차단의 영향을 최소화합니다.

진입 장벽을 낮추는 브라이트코브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

DangerTV는 최고의 비디오 성능을 제공하고, 확장 가능하며,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추가할 수 있고, 회사의 미래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브라이트코브 비디오 클라우드 플랫폼을 선택했습니다. Falconer는 Danger TV는 정말 제대로 된 방식으로 비디오를 제공하기 원했고, 브라이트코브가 이를 이룰 수 있도록 큰 도움과 지원을 제공해 주었다고 밝혔습니다.

Falconer는 세계적 수준의 DangerTV 사이트를 운영하는 데는 5~6명으로 구성된 소규모 팀만으로도 충분하며, 브라이트코브 덕분에 이 사이트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Danger TV의 사용자는품질 문제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최고의 비디오 경험을 제공해야 합니다. 특히 Danger TV는 Netflix나 Hulu를 비롯한 대기업 수준의 서비스를 목표로 하는 소규모 회사이기 때문에 이 부분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하며 브라이트코브에서 지원하는 강력하고 안정적인 플랫폼을 활용해 이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당장 대규코의 사용자가 유입되더라도 브라이트코브는 얼마든지 확장가능한 플랫폼을 지원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후에 트래픽이 10배로 늘어나더라도 브라이트코브가 인프라를 책임지고 아키텍처를 진화시켜 나갈 것이기 때문에, 우리 팀은 다른 일에 집중할 수 있을 것임을 믿는다며 말을 끝맺었습니다.

성장하는 소규모 네트워크인 DangerTV는 구성 요소를 사용자의 니즈에 최적화하고, 어느 때든 필요한 기능만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브라이트코브의 유연성에도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브라이트코브와 함께라면 필요할 때 언제든 쉽게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시청자의 관심을 사로잡기 위한 소셜 미디어의 활용

DangerTV의 성장은 기존 기대치를 훌쩍 넘어선 수준입니다. Danger TV는 콘텐츠를 공개하면 많은 사람들이 시청하게 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Facebook과 Instagram을 비롯한 소셜 미디어 계정에 짧은 비디오 클립을 게시하여 시청자를 사이트로 방문하도록 유도합니다. 빠르게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지 못한다면 기회를 놓쳐버릴 가능성이 높고 시청자들에게는 선택할 수 있는 다른 콘텐츠들이 무한하기 때문입니다. DangerTV가 Instagram에 게시한 뱀에 대한 60초 분량의 짧은 비디오를 200,000명의 사용자가 시청한 것을 보면 이러한 배포 방법이 성공을 거두고 있음을 입증한 것과 같습니다.

Danger TV는 브라이트코브를 스트리밍 앱과 OTT 분야의 스타트업들을 지원하는 조력자라고 생각합니다. Javier Saralegui는 브라이트코트를 틈새 콘텐츠를 보유한 새로운 네트워크가 빠르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도, 다양한 수익화 옵션을 통해 이익을 낼 수 있는 명확한 길을 제시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