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에 eCDN 도입이 필요하다는 5가지 신호는?

사내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에 eCDN 도입이 필요하다는 5가지 신호는?

지난달 텍사스 주(州) 달라스(Dallas)에서 직원 몰입교육(employee engagement)을 위한 미디어의 역할에 대해 인사이트를 얻고자 하는 커뮤니케이터들과 함께 멋진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미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으로서 비디오가 얼마나 강력한 매체인지 잘 알려져 있고, 비디오가 가장 선호되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되었다는 것을 입증하는 수많은 통계를 보아 왔을 것 입니다.

지난 행사에서 사내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들이 대규모 직원 커뮤니케이션에서 비디오 사용에 겪는 어려움에 대해 많은 의견 또한 들을 수 있었습니다. 흔히 얘기하는 주제 중 하나는 직원들로 하여금 효율적인 시청 경험(viewing experience)을 제공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 입니다.

사내 직원 커뮤니케이션 중에 아래 내용과 같은 익숙한 상황을 겪고 계신가요?

  1. 생중계 방송이나 인기 동영상을 보려고 할 때 버퍼링과 대기지연으로 인해 직원들이 불만이 쏟아진 적이 있다
  2. 사무실에서 생방송을 보고자 하는 사람의 수를 제한하기 위해 회사 회의실에서 “시청 인원”을 조정하고 조율하는데 도움이 되는 행정보조 네트워크를 요청한적이 있다.
  3. 특정 지리적 위치에서 생방송을 볼 수 없어 이벤트 종료 후 저화질 리플레이 영상을 봐야 했던 적이 있다.
  4. IT  부서에서 고화질 비디오 송출이 왜 필요한지 이해 못하고 당신에게 대역폭 제한을 위해 화질을 내리라고 요청한 적이 있다.
  5. 직원들이 한꺼번에 접속을 시도하면 비디오 재생이 안되기 때문에 회사에서 새롭게 실시하는 교육 또는 인증 비디오를 바로 보지 않고 기다렸다가 본 적이 있다.

위의 시나리오들은 모두 동일한 문제에 대한 증상입니다. 대부분의 회사 네트워크들은 지금처럼 비디오 서비스가 보편화되기 전에 설계되었습니다. 그 결과 비디오 대역폭 부담을 처리할 수 없는 열악한 네트워크가 생겨났습니다. 특히 한정된 인터넷 커넥션을 통해 클라우드로 비디오를 전송해야 하는 경우 더 그렇습니다.

다행히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문제 해결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주요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eCDN(Enterprise Content Delievery Network)은 기존 네트워크에 덮어 쓸 수 있고 비디오 트래픽 흐름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는 소프트웨어 인프라 입니다. eCDN은 비디오가 소모하는 대역폭의 양을 90%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직원들은 줄어든 대기시간과 버퍼링, 더 빠른 비디오 시작 시간과 전체적으로 높아진 영상 품질, 즉 신뢰할 만한 시청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여기에 eCDN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한 훌륭한 입문서가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직원들이 누리는 시청 경험을 고려할 때 귀사의 직원들은 회사 네트워크에서도 고품질 비디오 재생을 당연히 기대할 것입니다. eCDN을 통해 기업들은 이러한 직원의 기대를 충족하고 커뮤니케이터와 IT팀의 일상적 골칫거리였던 문제를 과거의 일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