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온라인 비디오의 경험과 경제성 향상을 위한 브라이트코브 선언문

오늘날 온라인 비디오 퍼블리싱 시장은 많은 잠재이익과 수익이 소수 거대 기업에 점점 더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많은 중, 소 미디어 기업들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만들기에 온라인 비디오 퍼블리싱의 경제성는 안정적이지 않습니다. 이에 브라이트코브는 2017년 보다 폭 넓은 미디어 기업들이 성공적인 미디어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도록 다음 3가지를 주요 사명으로 내걸었습니다.

  • 콘텐츠 게시자가 시청자에게 제공하는 사용자 경험을 큰 폭으로 개선시키겠습니다.

  • 온라인 비디오를 통한 잠재 매출을 50%까지 향상시키겠습니다.

  • 고객이 온라인 비디오의 운영 및 전송에 소비하는 총 비용을 최대 50%까지 절감시키겠습니다.

온라인 비디오는 데스크탑 컴퓨터 브라우저 내에서 우표 크기의 짧은 저화질 비디오를 인라인으로 재생하던 초창기에 비해 많은 발전을 보여왔습니다. 브라이트코브는 비디오와 오픈 인터넷의 결합이 모든 것을 바꿀 것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모든 기업이 미디어 기업이 되고, 모든 미디어 기업은 인터넷 기업이 될 것이며, 비디오는 인터넷의 주요 데이터 포맷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2017년의 시작인 지금 그 비전을 실현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이미 기술에 열광하는 사람들과 실용주의자들 사이의 단절 혹은 균열 이른바 “캐즘” 또한 넘어섰습니다. 놀랄 만한 기능을 갖춘 모바일과 스마트 티비 등 소비자 디바이스가 점차 확산되면서 온라인 비디오는 사용자 경험이 주류로 자리 잡았습니다. 소비자에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기업들이 많아짐에 따라 콘텐츠는 최고의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엔터테인먼트, 소셜 공유 및 수익화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접근 방식은 YouTube에서부터 Facebook, Snapchat, Twitter, instagram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신규 비즈니스를 탄생시켰습니다. 방송과 콘텐츠 배포에 근간을 두고 있는 “전통적인” 미디어 기업(방송사 및 제작에 뿌리를 둔 기업)들은 온라인으로의 사업을 확장을 진행해 왔고 다수의 “디지털 기반”의 미디어 기업들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현재 비디오 트래픽은 전체 인터넷 트래픽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80%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새로운 서비스의 급증, 온라인 비디오 및 뛰어난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의 광범위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사실 많은 광고 지원 VOD 혹은 AVOD 서비스들의 경제성을 살펴보면 미디어 기업들이 지속적이고 건강한 성장 구조를 가진 미디어 비즈니스를 구축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일부 거대 미디어 기업에 광고 지출이 집중됨에 따라 (모건 스탠리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점점 더 늘어나는 온라인 광고 지출 1달러 당 85 센트에 해당하는 비용이 구글과 페이스북으로 흘러들어가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플랫폼 공급업체와 콘텐츠 배포 사업자가 함께 전문적인 고화질 콘텐츠의 경제성 향상을 위해 보다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일부 미디어 기업에게는 SVOD (구독 기반의 VOD)가광고 지원 미디어 비즈니스 운영에 따르는 경제적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돌파구입니다. 시청자와 직접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하고 각각의 콘텐츠를 구매하도록 유도해 시청하게 만드는 것은 많은 광고 지원을 기반으로 하는 미디어 옵션보다 더 나은 시청 경험을 전달할 뿐 아니라 더 건강한 수익화 모델 구축울 가능케합니다. 하지만 이런 구독 기반 모델이 어느 상황에서나 최고의 성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에서는 개별적인 채널을 따로 구매해 구독하고자 하는 니즈가 증가함에따라 여러개의 채널을 묶은 "번들"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콘텐츠 소유자 및 서비스 운영자에게 각 구독자 단위의 보다 친숙한 경제를 제공할 수는 있겠지만 성공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다양한 목적의 SVOD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Netflix, Hulu 그리고 HBO, 스포츠 전문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ESPN, 틈새 콘텐츠를 제공하는 WWE, Funimation, Acorn TV와 마찬가지로 자체적인 채널을 묶어 번들로 제공하는 것이 어느정도까지는 더 경쟁력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일관성 없는 사용자 경험과 빠르게 늘어나는 비용때문에 10개가 넘는 별도 서비스를 구매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직까지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는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광고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모든 콘텐츠를 광고 없는 구독 기반의 서비스로 전환하려고 시도한다면 과거 인기 없는 채널을 묶은 번들보다 몇 배는 더 빠르게 콘텐츠를 소비할 것임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번들 서비스 또한 지속가능한 모델이라고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 SVOD 서비스 또한 수백만 명의 시청자를 모으지 못하면 경제적인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AVOD, SVOD를 고려하든 하이브리드 모델을 고려하든 이러한 모델을 통해 훌륭한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여전히 너무 어렵고 복잡하며 비싸기까지 합니다. 12년 전만해도 HD급의 콘텐츠를 어디에서나 제공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 할 일이었습니다. 스토리지, 대역폭 및 컴퓨팅과 같은 온라인 서비스의 기본 구성 요소들을 살펴보면 온라인 비디오를 전달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이 저렴해졌습니다. 콘텐츠를 제공하는것이 쉬워졌다기 보다는 콘텐츠의 전송에 대한 부분이 대체로 포맷, 디바이스, 최종 배포채널 (Owned & Operated station 속성, 신디케이션 파트너, 소셜 네트워크)의 분열때문에 더욱 복잡해 졌습니다. 복잡성은 곧 비용을 의미합니다. 단지 소수의 대기업 뿐 아니라 모든 미디어 비즈니스들의 성공을 위해서는 점진적 개선이 아닌 물질적 단계적 기능인 비용과 복잡성을 감소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따라서 오픈 인터넷, 비디오 그리고 훌륭한 소비자 인터넷 디바이스(모바일 및 스마트 TV)의 결합으로 단지 콘텐츠의 황금기가 아닌 미디어 비즈니스의 황금기를 가능케 하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이 기회를 전략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2017년 브라이트코브의 미디어 선언문을 소개합니다.

  1. 시청 경험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겠습니다.

  2. 현재 기준 대비 비디오의 잠재 매출을 최소 50% 이상 향상시키겠습니다.

  3. 훌륭한 AVOD 또는 SVOD 시청 경험을 전달하는 데 드는 비용을 최소 50% 이상 절감해 나가겠습니다.

이에 대한 획기적인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고객이 각각 다른 형태의 혜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그 혜택에 도달하게 될 것인지 브라이트코브는 잘 알고 있습니다. 브라이트코브는 혁신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으며, 높은 확장성을 자랑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와 더불어 모듈식 최신 클라우드 비디오 서비스 구축에 쏟은 수년간의 투자를 활용해 미디어 비즈니스의 경제성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시청경험 향상하기

데이터는 명확합니다. 더 나은 시청 경험을 제공할수록 사이트 재방문 및 시청 시간으로 측정되는 비디오의 소비가 증가하게 됩니다. 이번 미디어 선언문에서 브라이트코브가 첫번째 사명으로 시청 환경 개선을 내건 가장 큰 목적 또한 비디오 소비 향상을 위한 것입니다. 특히 광고가 온라인 비디오에 추가될 때 발생하는 플레이어가 로딩되는 데 걸리는 시간, 재생 버튼 클릭 후 첫번째 프레임 재생에 걸리는 시간, 버퍼링 횟수 혹은 여러가지 오류는 시청 시간과 시청자의 재방문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버퍼링에 관한 내용과 시청행동에 관한 내용을 링크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십시오.)

브라이트코브는 로딩 시간을 혁신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는 4가지의 목표를 설정하고 비디오 성능 향상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간략하게 설명하겠지만 플레이어의 성능 데이터 자료와 업계 트렌드를 검토하시려면 미디어 선언문 전문에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 플레이어 로딩시간과 첫번째 프레임 재생까지의 시간. 브라이트코브의 HTML5 플레이어는 성능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설계되었습니다. 이 플레이어의 로딩시간과 첫번째 프레임 재생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업계 최단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Tiny Core를 활용에서부터 필요한 것만을 로딩하는 기능, 플레이어 최적화, 컴파일 및 호스팅 방법 그리고 Media Source Extensions(MSE)을 활용한 분할된 비디오를 재생하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플레이어의 다양한 측면에 의해 실현 가능한 것입니다. 브라이트코브는 이러한 요소들이 뛰어난 비디오 플레이어를 개발하는데 필수 요소라 생각합니다.

  • 광고의 월활한 통합. 서버 사이드 광고 삽입(Server-side ad insertion/SSAI)이 시청자가 광고 및 SSAI를 경험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빠르게 광고가 시작될 뿐 아니라 미드롤(mid-rolls) 광고를 활용한 TV와 같은 끊김 없는 시청 경험을 제공합니다. 더불어 중요한 어낼리틱스에 대한 지원을 통해 시청에 대한 심도 깊은 분석까지 가능합니다. 2017년 브라이트코브의 새로운 혁신은 CSAI(client-side ad insertion)에서 SSAI로 전환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과 복잡성을 획기적으로 절감시키고 이와 같은 고품질의 시청 경험을 주류로 만들어줍니다.

  • Quality of Experience에 대한 이해. QoE(Quality of Experience) 지표는 시청자의 실제 비디오 경험을 이해하고 투명하게 만들며 시청 경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2017년 새로 추가된 모든 플레이어 (웹 및 네이티브)는 정교한 QoE 분석 비커닝(beaconing)과 재생 시작 시간, 재 버퍼링, 오류, 비트레이트 및 렌디션 전환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문의하고 보고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 고화질, 몰입형의 새로운 시청경험 전달. 마지막으로 브라이트코브는 4K, UHD 및 360도 비디오와 같은 훨씬 더 높은 품질과 몰입가능한 새로운 시청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습니다.

콘텐츠를 통한 수익 증가

2017년 브라이트코브 미디어 선언문의 두번째 사명은 고객의 비디오 콘텐츠를 통한 수익을 최대 50%까지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수백만 명의 시청자가 비디오 시청에 활용하는 디바이스의 수가 점점 더 늘어나면서 하나의 비디오 포맷으로는 모든 플랫폼에 도달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브라이트코브는 하루에 수백만개의 스트림을 클라이언트측 광고를 활용해 수익화하고 있을 뿐 아니라 Flash에서 HTML5로의 전환을 통한 수익 창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2년간 SSAI(서버 사이드 광고 삽입)이 CSAI(클라이언트 사이드 광고 삽입)보다 우수한 시청 경험과 수익 창출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온라인 비디오 자산을 SSAI로 전환함에 따라 실제 수익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MediaWorks는 뉴질랜드 최대의 독립 방송국으로 라디오, TV, 디지털 및 라이브 플랫폼에 걸친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통해 지역 인구의 96%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MediaWorks는 브라이트코브와의 파트너십 및 콘텐츠 자산 전반에 걸친 SSAI 구현을 통해 수익 창출 가능한 인벤토리가 35%나 증가했습니다. 2017년 MediaWorks가 VOD를 활용해 얻은 성과를 모든 브라이트코브 고객들이 달성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으며 이벤트 생중계 및 24시간 라이브 채널을 호스팅하는 고객들 또한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생중계 시 활용할 수 있는 SSAI는 고객에게 엄청난 성장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광고 삽입, 클리핑, DRM 및 클라우드 DVR 기능을 관리하기 위한 API에 대한 브라이트코브의 투자가 2017년 광고 인벤토리의 성장을 이끌것입니다.

브라이트코브는 고객이 시청 세션 당 프리미엄 광고 노출 횟수를 늘리고 소유 및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나 콘텐츠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IRIS.TV와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IRIS.TV는 머신러닝을 활용해 고객이 관심을 가질만한 비디오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뿐 아니라 플레이어 내에서 시청자와 보다 나은 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돕습니다. 이는 엄청난 성과를 창출한 끊김 없고, 맥락과 관련된 고품질의 비디오 경험을 의미합니다. 브라이트코브의 많은 고객들이 비디오 추천 기능 활용을 통해 비디오 조회수를50% 이상 증가시켰습니다. Forbes가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좋은 사례 입니다.

2주 전 기사가 게제된 페이지에 IRIS.TV 솔루션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IRIS.TV 플랫폼은 개인화 엔진을 사용해 사용자의 콘텐츠 소비 습관을 바탕으로 관련 비디오 콘텐츠를 찾아 제공합니다. IRIS.TV는 도입 초기부터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지난주 비디오 추천을 통해 비디오 조회수가 465% 증가했고 사용자의 87%가 비디오 추천 기능이 포함된 비디오를 시청했습니다. [Nina Gould, Forbes Staff]

온라인 비디오 에코시스템은 다양하고 복잡합니다. 콘텐츠 게시자에게 상당히 많은 옵션을 제공하지만 동시에 각 툴과 서비스를 통합하고 테스트 하고 유지해야할 뿐 아니라 각각의 계약에 대한 것까지 알아보아야 하는 부담까지 가중시킵니다. 온라인 비디오 서비스를 운영하는 데 따르는 총 소유 비용(TCO)은 각각의 통합에 큰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이 때문에 브라이트코브의 Player 및 Video Cloud에 IRIS.TV를 직접 구축해 소싱, 계약 및 통합 작업과 같은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지 않고도 고객이 버튼 클릭해 기능을 켜고 끌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ROI는 높은데 반해 도입을 위한 비용은 낮습니다.

신디케이션은 성공적인 온라인 비디오 비즈니스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또 다른 수익 창출 기회입니다. 고품질의 콘텐츠 인바운드 비디오 신디케이션은 수익 창출을 위한 새로운 인벤토리를 만들어 시청자가 사이트에 계속 머물도록 만듭니다. 아웃 바운드 비디오 신디케이션은 콘텐츠 게시자가 콘텐츠 투자에 대해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최근까지 두가지 모두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복잡했고, 여러 시스템이 필요했으며 비디오 배포 비즈니스를 직접 관리하고 수동으로 설정을 관리할 수 있는 충분한 직원을 가진 대기업에 한해서만 신디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브라이트코브 파트너사인 Vemba에서 제공하는 Brightcove Marketplace는 규모에 따라 직접 콘텐츠 게시자 간에 배포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브라이트코브는 이 Marketplace를 Video Cloud 내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새로운 신디케이션 파트너십을 설정하고, 배포할 비디오를 관리하고, 비즈니스 규칙 (가격 모델과 플레이어 요구사항, 시청 지역 설정, 콘텐츠 배포 날짜, 수익창출 소스)을 아주 간단한 과정을 통해 설정할 수 있습니다. 신디케이션 파트너 혹은 오픈 마켓을 통해 직접 콘텐츠를 라이브러리에 추가하고자 하는 브라이트코브의 Video Cloud 고객을 위해 브라이트코브는 편집팀이 적합한 콘텐츠를 빠르게 찾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솔루션을 설계했습니다. 더불어 추적, 분석 및 거래 정산과 관련된 문제에 대한 고객의 부담을 덜어주었습니다. 시장에서 제공해 온 기존 모델과 비교했을 때 유연성과 기회에 있어 큰 도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용 및 복잡성 감소

브라이트코브는 2017년 고객에게 상당한 수익 창출의 기회를 가져다 줄 비디오 워크플로우 및 패키징의 기본적인 요소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현대 미디어 워크플로우는 이제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 적용, 광고삽입을 위한 비디오 파일 마크업 및 준비 혹은 Twitter, Facebook, YouTube 등의 소셜 네트워크에 콘텐츠 배포와 같은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 처리를 필요로 합니다. 일부 고객들은 OTT 서비스를 구성하는 다양한 구독 패키지의 컨텍스트에서 관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콘텐츠 태그를 필요로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워크플로우의 핵심은 사용자와 플랫폼에 맞게 개별 스트림을 적절하게 처리하고 패키지 할 수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종종 스트림 컨디셔닝이라고도 합니다. 브라이트코브에서는 이런 컨디셔닝 기능을 Dynamic Media Delivery라 합니다. 이 혁신은 고객에게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가장 바람직한 변화는 운영에 드는 비용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게다가 이 기능을 수행하는 다른 요소들을 별도로 관리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솔루션에 드는 추가 비용도 없습니다. DRM을 활용해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하고 여러 디바이스에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하는 고객은 각각의 비디오의 렌더링 횟수를 50-100개에서 10개 미만으로 줄이고 트랜스코딩 및 스토리지와 관련된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어 아마도 가장 큰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브라이트코브의 Dynamic Profiles는 스토리지 및 전송 비용을 50%까지 절감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현재  브라이트코브의 VOD(Video On Demand) 고객들은 콘텐츠 자산 유형에 관계 없이 고정 비트레이트를 포함하는 기본 비디오 전송 프로파일 세트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은 효율적이지 않을 뿐더러 필요한 것보다 스토리지 및 전송 비용이 30~40% 증가하게 됩니다. 브라이트코브는 새롭게 선보이는 Dynamic Profiles 통해 고객의 비디오를 완벽히 분석하고 머신러닝을 통해 보다 더 효과적인 콘텐츠 프로세싱 방법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요약 및 다음 단계

2017년은 많은 온라인 비디오 서비스 및 콘텐츠 게시자에게 혁신의 해가 될 것입니다. 브라이트코브는 오랜 기간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 온 온라인 비디오에 대한 혁신을 통해 우리의 사명을 실현할 것입니다.

  1. 사용자 경험을 큰 폭으로 개선시키겠습니다

    • 로딩 시간과 첫 번째 프레임 재생까지의 시간 단축

    • 모든 시청 디바이스에서 원활하고 빠른 광고 재생 지원

    • 오류 및 버퍼링 횟수가 적은 고화질의 몰입형 비디오 제공

  2. 온라인 비디오를 통한 잠재 매출을 50%까지 향상 시키겠습니다.

    • SSAI는 디바이스에 대한 도달, 사용자 경험 그리고 애드 블로커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 30% 이상의 광고 인벤토리를 확보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VOD 및 라이브 도입에 드는 비용을 크게 절감시킵니다.

    • Video Cloud와 Brightcove Player에 내장되어 있는 IRIS.TV의 비디오 추천 솔루션을 통해 비디오 조회수를 최대 50% 이상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Brightcove Marketplace를 활용한아웃바운드 신디케이션을 통해 새로운 수익원을 마련하고, 인바운드 신디케이션에서는 수많은 온라인 비디오 제작자들의고품질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인벤토리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3. 온라인 비디오의 운영 및 전송 비용을 최대 50%까지 줄이겠습니다.

    • 브라이트코브의 Dynamic Media Delivery기술은 특히 DRM이 필요한 프리미엄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 트랜스코딩 및 스토리지와 관련된 기술적 사일로와 비용 절감을 도와줍니다.

    • 브라이트코브의 Social은 여러 SNS에 비디오를 각각 업로드하고 분석 결과를 통합하는 데 소요되는 노력과 시간 그리고 관련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합니다.

    • 브라이트코브의 새로운 머신러닝 기반 인코딩 기술 Dynamic Profiles을 활용하면 온라인 비디오 서비스에 필요한 대역폭과 스토리지를 비디오 화질 저하 없이 30~50% 까지 줄여줍니다.

    • OTT Flow를 통해 미디어 기업들은초기 개발 비용 없이 저렴하고 예측 가능한 비용으로새로운 OTT 서비스를 빠르게 런칭할 수 있습니다.

브라이트코브는 지난 1년간 전 세계 여러 미디어 고객들과의 많은 대화를 통해 이 3가지의 사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급속도로 발전할 뿐 아니라 때로는 많은 도전과제에 마주하는 비디오 환경에서 비즈니스를 위한 길을 하나 하나 만들어 나가는 미디어 기업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한 이번 미디어 선언문에서는 브라이트코브가 어떤 영역에서 미디어 기업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 뿐 아니라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브라이트코브 미디어 선언문 다운로드를 통해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