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D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

UHD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

요즘 나오는 최신 4K 및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 (HDR) 비디오를 보면 아마 최신 TV를 장만하고 싶은 마음이 드실 겁니다. 4K 및 HDR을 지원하는 UHD(Ultra High Definition) TV는 1080p 해상도의 4배의 화질을 제공할 뿐 아니라 다채롭고 실물과 같은 영상을 시청자에게 전달합니다. UHD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에서 잘 만들어진 UHD 콘텐츠를 시청할 때의 시청경험은 그 어떤 디바이스 보다 뛰어납니다. 과거 해상도는 480p에서부터 현재 4K에 이르기까지 치열한 경쟁을 통해 수많은 발전을 이루어 왔습니다. 하지만 컬러, 밝기 그리고 프레임 레이트(초당 보여주는 정지 이미지 수)는 아날로그 컬러 TV 이후로 그다지 큰 발전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차세대 UHD 경험을 정립하기 위해 출범한 국제 연합체인 ‘UHD Alliance’는 UHD에 대한 방송 규격을 HD보다 폭넓은 색상을 표현할 수 있는 광역 색 범위 WCG(Wide Color Gamut), 10비트 인코딩 그리고 초당 60프레임 재생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최근 UHD TV의 가격이 대폭 하락함에 따라 시청자들이 UHD 화면을 좀 더 가까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콘텐츠는 어떨까요? 사실 많은 데이터를 담고 있는 콘텐츠를 전송하기 위해서는 좀 더 효율적인 비디오 코덱이 필요합니다. 다행히도 비디오 트랜스코딩 업계에서 새로운 코덱인 고효율 비디오 코덱(High-Efficiency Video Codec)으로 잘 알려진 H.265 코텍과 구글이 자체 개발한 오픈 비디오 코덱 VP9을 선보였습니다.

Zencoder는 H.265, VP9, 10비트 비디오 프로세싱 그리고 국제전기통신연합 (ITU)에서 표준화한 BT.2020의 광역 색 범위 (WCG) 색공간 지원을 통해 클라우드 트랜스코딩의 업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했을뿐 아니라 콘텐츠 소유자가 UHD 콘텐츠를 UHD 지원 디바이스에 손쉽게 전송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브라이트코브는 콘텐츠를 트랜스코딩 해 2K 해상도 이상부터 4K 해상도 화면을 초당 60 프레임으로 구현하는 영화나 카메라용 디지털 시네마 표준 규격(DCI, Digital Cinema Initiatives) 출력을 위한 가격 체계를 제공합니다. 새로운 UHD 가격 체계 또한 해상도와 실제 콘텐츠의 트랜스코딩 시간에 기반해 요금이 부과 되는 Zencoder의 기존 가격 모델을 따르고 있습니다. 더불어 트랜스코딩 시 코덱 사용내용은 가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480p 해상도의 표준화질(SD) 비디오를 트랜스코딩할 때 H.264 코덱을 사용했을 때와 H.265 및 VP9을 사용했을 때의 비용은 같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H264, H.265 혹은 VP9 등의 코덱을 사용해 1080p 고해상도 (HD) 비디오를 출력했을 때에도 코덱별 HD 출력에 대한 비용은 동일합니다. 다만 콘텐츠를 4K로 출력할 경우에는 새로운 UHD 배율이 적용됩니다. 여기에서 UHD 트랜스코딩 가격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Zencoder의 새로운 기능은 오픈 베타버전에서 직접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고객들 및 기업 고객들은 자동으로 베타버전에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