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광고 수익화의 기회: 비디오

모바일 광고 수익화의 기회: 비디오

최근 브라이트코브는 스트리밍 미디어와 함께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저조한 비디오 수익화에 대해 주목할만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1. 응답자의 16%만이 모바일 비디오의 50% 이상을 수익화 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2. 응답자의 3분에 2 이상을 차지하는 68%의 응답자들은 모바일 비디오의 10% 미만을 수익화 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브라이트코브 고객들은 비디오 사업에 적극적인 투자를 해 오고 있습니다. 고객들은 비디오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 라이센싱할 뿐 아니라 만들어진 콘텐츠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마케팅하기 위해 웹사이트나 앱을 구축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계획 한대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광고 지원형” (ad supported) 사업에서 광고전략은 대단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모바일 환경에서 광고를 수익화하는 것이 데스크톱 환경에서 광고를 전송하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고 말하는 고객들의 피드백을 수렴해 브라이트코브에서는 모바일  비디오 광고 수익화에 대한 성공 사례와 전략을 아우르는 짧은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모바일 광고 수익화에 따르는 어려움에 대해 The Information(영향력 있는 미디어 기술 사이트)의 기자 Tom Dotan은 "기술적 결함이 미디어 기업들의 비디오 광고 기회를 박탈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더불어 그는 미디어 기업들이 워크플로를 광고 서버 혹은 많은 트래픽이 발생하는 미디어 광고와 함께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많은 마찰이 따를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근본 원인은  비디오 광고를 전송하는 구조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 문제는 판매되지 않은 비디오 광고 자리가 Google의 DoubleClick, Facebook의 LiveRail 또는 Open X와 같은 광고 서비스사에 의해 경매에 부쳐질때 일어납니다. 비디오 시청자가 비디오를 클릭한 후 1000분의 1초 내에 광고 자리는 경매에 부쳐지게 되고 최고 낙찰가를 부른 기업의 광고가  사람들에게 보여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경매에 대한 낙찰과 서비스 과정에 0.5초 이상의 시간이 소요 된다면, 프리롤 광고를 뛰어넘게 설계되어 있는 비디오 플레이어는 바로 본래의 비디오 재생을 시작할 것입니다. 그래서 미디어 기업들은 로딩 시간이 느린 비디오에 불만족하는 것보다 광고 없이 비디오를 재생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광고 서비스에 소요되는 로딩시간은 보통 서드파티 광고 서버와  광고 회사간의 좋지 못한 연결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상보다  더 오랜 시간이 소요됩니다. 특히 모바일에서 더 오랜 로딩 시간이 발생하는데 광고 서버로부터의 지연시간이 서버가 어떤 종류의 디바이스로 광고를 보낼지 결정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지연시키거나 셀 연결 문제와 같은 문제들을 더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플래시로 제작되어 대부분의 비디오 플레이어와 호환되지 않는 비디오 광고와 같이 모바일에서 발생하는 기존 어려움들을 더 어렵게 만듭니다.

Tom의 기사 전문을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독 신청 필요). 그리고 3월 24일 오후 2시에 (미국 동부시간 기준) 열리는 브라이트코브의 모바일 광고 기회 창출을 위한 웨비나를 참고하시고 등록을 원하신다면 여기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