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한 시청이 TV를 넘어서다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한 시청이 TV를 넘어서다

모바일은 점점 성장하고 있는데 반해 TV는 성장정체기에 들어 섰습니다. 야후가 인수한 미국의 모바일 앱 분석업체 플러리(Flurry)의 새로운 분석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들이 TV를 시청하는것 보다 모바일 디바이스로 영상을 시청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 미국의 소비자들이 평균 하루에 2시간 57분 정도를 모바일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드러났고 이 수치는 연초 대비 9.3%나 상승한 것입니다. 반면 TV 시청 시간은 하루 2시간 48분으로 연초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모바일 디바이스를 활용해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보면 짧은 시간내에도 많은 것들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날씨 정보 및 뉴스 확인, 쇼핑, 모바일 뱅킹, 그리고 비디오 시청 까지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TV에서 모바일로의 전환은 브랜딩, 콘텐츠, 소비, 그리고 수익화 관점에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잠재 콘텐츠 소비자들이 시간을 보내는 곳이라면 그곳이 어디든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끊김 없고 즐거운 시청 경험과 상호작용을 전달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사용자의 기대수준에 맞게 이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TV 프로그램 다시보기 또는 뉴스 속보와 같은 헤드라인 콘텐츠이건 비디오는 다양한 모바일 경험의 필수 요소 입니다. 최근 소비자 연구 결과에 따르면 36%에 해당하는 시청자들이 온라인 비디오를 시청 하면서 가장 불만스러웠던 점으로 긴 버퍼링과 로딩시간을 꼽았습니다. 또한 28%의 시청자들은 성가신 광고를, 또 다른 26%의 시청자들은 디바이스에 따라 동일한 시청환경을 제공 받을수 없는 점을 불만사항이라 답했습니다. 소비자들이 모바일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기는 하지만 이것이 시청자들이 원하는 모든 콘텐츠를 시청할수 있게  되거나 만족하는 화질에서 콘텐츠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미디어 기업들은 모바일 환경으로의 변화에서 선두주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TV 시청에 익숙해져 있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고화질의 모바일 시청 경험을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합니다. 모바일 경험이 이렇게 큰 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근본적인 이유는 장소에 상관없이 시청자들이 콘텐츠를 보고 싶을 때 언제든 시청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청 시 화질이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면 시청자들은 비슷한 콘텐츠이지만 고화질 비디오를 제공하는 다른 사이트 혹은 어플리케이션으로 빠르게 옮겨가고 말것입니다.

어떻게 고객들을 효율적으로 만족시킬 수 있을까요? 빠르고 고화질의 플레이어와 안정적인 시청 경험 관리 시스템을 활용하는 것이 시청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좋은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Brightcove Perform은 비디오 플레이어 경험을 제작하고 관리하는 고성능 서비스입니다. 뿐만 아니라 빠른 로딩 속도를 자랑하는 브라이트코브 플레이어와 혁신적인 플레이어 관리 시스템을 결합을 통해 다양한 시청자들을 만족 시킬 수 있는 시청 환경을 제공합니다. Brightcove Perform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비디오를 시청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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