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 World 2014에서 영감을 주었던 5가지 순간들

CM World 2014에서 영감을 주었던 5가지 순간들

올해 콘텐츠 마케팅 월드 이벤트에서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이 자리는 단지 2600명의 열정적인 마케터들과 100명의 연설자들, 그리고 150여 개의 선도 기술 벤더들이 참석한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모든 것들이 훌륭했었고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CM World 2014에서 영감의 5가지 순간을 공유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으시다면 브라이트코브의 하이라이트 비디오를 시청해 주십시오:

  1. 변화하는 관점: CM World 2014는 마케팅 전문가들의 대화를 “만약” 에서 “어떻게”로 바꾸는 티핑포인트가 되었습니다. 마케터로서 우리는 더 이상 콘텐츠 마케팅이 마케팅 계획의 일부가 되어야 하는지를 묻지 않습니다. 대신 우리는 재정비를 통해 어떻게 마케팅이 콘텐츠 중심이 될 수 있는 지에 대해 묻습니다.
  2. 퍼넬(Funnel)은 죽었다: 많은 사람들이 최근까지 이 토픽에 관해 글을 써 왔습니다. 하지만 Andrew Davis의 키노트 프레젠테이션은 그 어떤 것들보다 퍼넬에 대해 더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여기서의 키 포인트는 사라지는 추세에 있는 순차적인 구매 패턴의 조직 모델과 고객 및 검색 중심의 콘텐츠 소비의 시대에 있습니다
  3. 아직 활용 가능한 유료 서비스: 선도적 리더십을 갖춘 패널들 사이에서 가장 관심이 많은 주제 중 하나는 마케터들이 콘텐츠를 홍보하고 배포하기 위해 어떻게 유료 미디어를 사용하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주요 시사점은 컨버전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노출과 도달을 위한 활용 비용과 지불, 수입, 그리고 소유 전략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4. 재 구성 하기: 컨퍼런스에서 화제가 되었던 토픽은 어떻게 마케터들이 콘텐츠 마케팅 전략을 세우기 위해 고심하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통합 캠페인에서부터 복합, 페르소나 베이스 계획까지, Joe Pulizzi는 이 주제에 대해 할 말이 많았습니다.
  5. MOI = ROI: Andrew Davis는 영감의 순간 (Moments of Inspiration) 혹은 MOI를 창출하기 위해 관중들을 집중시킬 때 그의 키노트에서 영감의 순간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난 뒤 어떻게 이러한 영감의 순간들이 콘텐츠 마케팅 ROI를 창출하는 주요 핵심 포인트가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 갔습니다. 관련된 주제로 브라이트코브가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동안, 우리는 놀라운 고객 사례들과 그들의 콘텐츠 마케팅 전략의 초석으로 어떻게 비디오를 사용하는지를 소개했습니다.

Contents Marketing World 컨퍼런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URL을 참고해 주십시오. 또, 브라이트코브는 현장에서 40명이 넘는 글로벌 콘텐츠 마케팅 담당자들의 콘텐츠 마케팅에 대한 의견과 전략이 담긴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이 유익한 인터뷰 영상들을 놀라운 브라이트코브의 ‘Gallery’ 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