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미디어 리더들의 대담: 시기 적절한 콘텐츠(Timely Contents), 2014년 동영상과 관련된 기회들

디지털 미디어 리더들의 대담: 시기 적절한 콘텐츠(Timely Contents), 2014년 동영상과 관련된 기회들

최근 브라이트코브는 뉴욕 조찬 간담회에 미디어 고객과 파트너를 초청하여 동영상 콘텐츠의 성과 극대화 방안에 대한 패널 토론과 함께 미디어 CTO Albert Lai씨의 성공 사례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CBS, Twitter, The Weather Channel, FreeWheel 등이 패널로 참여한 세션에서는 향후 방송산업의 성장 기회를 고민하는 한편, 광고와 사용자경험, 접근 범위, 디바이스 간 호환성과 관련하여 동영상 프로그램의 성과 측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패널 세션은 참석한 많은 Brightcove 고객들의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아래 비디오에서 2014년 동영상 주력 분야에 대한 의견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그 중 "시기 적절한 콘텐츠(Timely Contents)"에 대한 주제가 큰 주목을 끌었는데요, 시간에 민감한 컨텐츠를 통해 어떻게 시청률을 높이고 이를 통해 수익화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CBSi 배급운용 부사장인 Domenico DiMeglio The Weather Channel의 프로그램 계획 부사장인 Jeremy Hlavacek은 각각 스포츠와 날씨 속보라는 주제에서 시기 적절한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미디어를 대변하는 인물입니다. 두 사람은 Twitter Amplify Mike Park씨와 함께 기술과 플랫폼 및 수익화 파트너들의 활용 방안을 어떻게 고려할 것인지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Twitter Amplify Mike Park씨는 TV 생태계에서 미디어사들의 파트너로 성장 중인 Twitter의 역할을 강조하며 "특히 TV에서 프로그램이 방송되는 동안 시청자들이 Twitter에서 쏟아내는 트윗들은 미디어 기업들에게 아주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 자리에 모인 미디어 에게 Amplify 프로그램은 간단히 말해서 "광고주의 돈으로 대화를 발생시키는 시기적절한 콘텐츠"라고 설명했습니다.

Domenico DiMeglio씨는 CBS Amplify를 도입하여 "기존 콘텐츠의 한 부분을 취하고 이를 확장하여 광고주의 가치 증대를 더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Twitter에서 실행한 이런 컨셉트의 사례로 CBS 60 Minutes에 관련하여 제작한 60초 요약 동영상 “60 in 60”를 예로 들며, 이것이 매출을 창출하고 프로그램을 홍보하며 더 젊은 시청자를 유입하는 통로로 활용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브라이트코브는 이러한 기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와 같은 이용 사례와 고객 지원을 확대하고자 Twitter와의 강력한 통합을 추진했습니다.

또한, 오전에는 사용자의 관점에서 기존 TV 와 같은 경험을 제공하는 생중계 및 동시 방송을 서비스하기 위해 미디어 기업들이 더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 언급되었습니다. Freewheel 글로벌 솔루션 SVP Frans Vermulen은 일차원적인 TV 방송과 동적으로 삽입된 광고가 결합 및 진화하여 반복 애드팟의 위험을 피하는 방법을 이야기했습니다.

 

미디어 기업에게 균형 감각이 필요함을 강조한 Jeremy Hlavacek의 견해도 공감을 얻었습니다. 그는 생중계든 VOD이든 스트림 규모가 커진다면 효과적인 수익화를 추구하면서도 "시청률 피크 시점에도 고객 경험을 높게 유지하는 데 주력한다"고 말하면서 "비즈니스 전략 실행의 관건은 올바른 기술 파트너의 확보 유무에 달려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