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디지털 시대(Digital First Age)와 비디오 광고의 미래

[VIDEO] 디지털 시대(Digital First Age)와 비디오 광고의 미래

TV가 처음 등장 했을 때  방송사는 자체 방송 네트워크를 통해 시청자와 직접적인 관계를 맺었지만, 시청자가 원하는 요구 사항에 따라 일대일 방식으로 대응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TV라는 새로운 매체가 제공하는 기술을 보기 위해 낮은 방송 품질과 많은 광고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TV 앞에 앉았습니다.

그 후, 유료 TV 시대가 열리면서 방송 전달 인프라는 MSO와 위성 제공업체와 같은 애그리게이터(aggregator)로 이동했습니다. 대규모 기술 분화가 일어났을 뿐만 아니라 콘텐츠 전달 및 수익화에 접근하는 방식도 다양해졌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의 TV 시청자들은 기꺼이 추가요금을 지불해서라도 우수한 콘텐츠를 시청하거나 광고가 없는 환경에서 콘텐츠를 시청했습니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우리는 TV 환경 진화의 세 번째 단계, 즉 ‘디지털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는 방송사와 TV 프로그램 제작자가 혁신적인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통해 소비자와 직접 교류하고 일대일 방식으로 맞춤형 콘텐츠와 광고를 제공하며, 소비자는 언제든지 자기가 원하는 고급 콘텐츠를 시청합니다. 방송사와 프로그램 제작자는 보다 타겟팅되고 관련성 있는 시청자를 확보함으로써 광고주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광고주는 소비자에 대한 브랜드 파워와 참여도, 전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전망을 바탕으로 디지털 우선 시대에서 보다 성장하기 위해서는 콘텐츠 개발과 이를 전달하는 기술을 지원하는 강력한 광고 모델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브라이트코브가 최근 Unicorn Media를 인수한(Brightcove's recent acquisition of Unicorn Media)이유입니다. 합병을 통해 브라이트코브는 디지털시대에 온라인 비디오 콘텐츠를 수익화 및 전달하는 데 필요한 방대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에 보다 자세히 논의 해 보고자, 새로 합류한 직원을 대상으로 방송사와 소비자에게 디지털 우선 시대란 어떤 의미이며 왜 2014년이 온라인 비디오 광고의 성장에서 중요한 해가 되는지 의견을 모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