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디지털 마케터의 우선 과제

2014년 디지털 마케터의 우선 과제

브랜드는 우수한 콘텐츠, 특히 비디오의 사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고객을 사로잡고 미래를 선점하며 지속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판매를 증가시켜야 합니다. B2B 분야만을 살펴보더라도, 75%가 넘는 B2B 기업이 이미 콘텐츠 마케팅을 사용하고 있으며 약 73%는 2014년에 콘텐츠 마케팅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올해 역시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혁신과 변혁이 잇따를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디지털 마케터가 생각하는 비디오 활용의 기회와 해결 과제를 예측해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2부작 비디오 시리즈 중 첫번째 비디오에서는 브라이트코브 마케팅 담당 부사장 Steve Rotter씨가 ExactTarget에서 2,500여 디지털 마케팅 담당 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4 State of Marketing 설문결과를 소개합니다. 이 리포트에서는 마케팅 담당자에게 2014년 마케팅 예산과 우선 과제, 채널, 척도 및 전략에 관해 물었습니다. 그 결과 2014년 최우선 과제 2가지는 전환율 상승(47%)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개선(46%)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ExactTarget 보고서에 따르면 마케팅 담당자 가운데 98%가 2014년에 투자를 늘리거나 유지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는 마케팅 담당자들이 올 한 해 전환을 촉진하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비디오 등 콘텐츠에 대한 투자 확대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으로 브라이트코브는 콘텐츠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특히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 번째 비디오에서는 Scott Brinker가 Chief Marketing Technologist 블로그에 최근 발표한 최신 마케팅 기술 지형도 "슈퍼그래픽"을 소개합니다. Scott은 2011년부터 디지털 마케팅에 사용되는 기술을 보여주는 슈퍼그래픽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2011년 100여개의 기술이 소개 되었으나 올해는 950개가 넘는 기술이 소개되어 짧은 시간에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듯 마케팅 기술 지형도는 디지털 마케팅 담당자와 기술 투자를 둘러싼 복잡성을 한 눈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슈퍼그래픽에서 확인 할 수 있는 것은 마케팅 담당자가 검증되지 않았거나 기존의 기술 플랫폼에 쉽게 통합할 수 없는 신기술은 경험할 여유가 없다는 점입니다. 이는 브라이트코브가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고객으로부터 중요하게 받아온 요구사항이며, 브라이트코브는 비디오 클라우드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이 콘텐츠 관리 시스템과 분석, 이용자 측정을 비롯해 다양한 전략적 기술 투자에 쉽게 통합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