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C 2013에서 전망하는 디지털 미디어의 향후 과제

IBC 2013에서 전망하는 디지털 미디어의 향후 과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2013년 International Broadcasting Convention (IBC) 에서는 방송 업계 담당자 5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 산업의 발전상을 짚어 보고 최신 제품과 기술 관련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IBC는 방송 및 디지털 미디어 산업을 이끌고 있는 주요 업계 종사자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이벤트로서 이 자리에서 지식을 공유하고 향후 업계의 방향을 수립하는데, 2013년에도 변함 없이 개최됐습니다. Brightcove는 IBC의 후원사로써  이 멋진 이벤트를 통해 여러 고객과 파트너 그리고 오피니언 리더들과 만나 교류하면서 향후 방송 산업의 과제와 전망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IBC에서 집중적으로 논의된 내용 중 하나는 비디오 품질에 근본적인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제 시청자들은 모든 디바이스에서 고화질의 비디오를 시청하기를 원한다는점이 화두였습니다. Apple, Google, Amazon, 삼성, Microsoft 등이 주도하는 최근의 혁신 덕분에 많은 하드웨어 디바이스들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방송 업계 종사자들은 다양한 기기의 화면에 고화질의 비디오를 전달해야 하는 과제를 떠안게 되었습니다.

광고 업계의 경우, 브라이트코브의 파트너인 Videoplaza는 다중 플랫폼으로의 활발한 이전을 경험하고 있는데, 전체 광고의 40%가 PC 이외의 기기들에 제공되며 그 중 50%는 태블릿과 모바일 장치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요소로 인해 업계에는 큰 변화가 예상되며, 2014년에도 이 기조가 그대로 지속될 것입니다.

이번 달 Bright Ideas 비디오에는 이러한 과제와 기회에 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Brightcove CEO인 David Mendels, Brightcove 미디어 및 방송 솔루션 CTO인 Albert Lai, 그리고 Videoplaza의 지역 책임자인 David Muhle의 의견을 아래 비디오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