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슨, 시청률 조사에 온라인 비디오를 포함하기로 발표

닐슨, 시청률 조사에 온라인 비디오를 포함하기로 발표

TV 프로그램 시청자들이 시청행태가 변화함에 따라, 어제 글로벌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Nielsen) 온라인 콘텐츠 스트리밍 횟수를 시청률 조사에 반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미디어 방송사들에게 중요한 뉴스가 텐데요. 브랜드와 광고주들이 기존의 전통적인 텔레비전 시청률뿐만 아니라 통합된 환경에서 시청자들의 선호를 알고 투자하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조사된 바에 의하면, 글로벌 스마트TV 수가 2017년에는 596백만 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합니다. 닐슨의 이번 발표도 배경상황에 따른 것이라 예상 됩니다. 많은 시청자들이 이미 TV 프로그램들을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통해 이용하고 있고, 수는 계속 증가할 것이기 때문이죠

또한 다음의 뉴욕타임즈 기사처럼 Aereo Intel 같은 점점 많은 기업들이 앤드 소비자를 위한 TV 비지니스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TV라고 부를 수 있는 기기와 플랫폼이 진화 함에 따라, TV 통계 조사도 또한 이에 맞게 변화해야 합니다. 아직 이번 닐슨의 시청률조사에 대한 발표가 광고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예측하기는 이르지만, 분명 온라인 비디오가 점점 더 중요해 지는 것은 자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