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ghtcove + Zencoder: 클라우드로 비디오 인코딩

Brightcove + Zencoder: 클라우드로 비디오 인코딩

 브라이트코브는 선도적인 클라우드 기반의 비디오 인코딩 회사인 젠코더(Zencoder)를 최근 인수하였습니다. 이번 젠코더의 인수로 콘텐츠 퍼블리셔들은 비디오 콘텐츠를 다양한 엔스크린(N-Screen)환경에서 더 효과적으로 전송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온라인 비디오 콘텐츠 전송에서 비디오 트랜스코딩(또는 인코딩)은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비디오 트랜스코딩은 퍼블리셔가 가진 비디오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변환해 어떤 기기나 플랫폼에서든 호환되게 합니다. 비디오가 소비되는 다양한 모바일, 태블릿 기기의 증가로 수백 개의 비디오 포맷을 지원해야 하기 때문에 비디오 트랜스코딩은 많은 비용과 시간 그리고 복잡한 과정을 수반합니다.

이제까지, 기업과 기관들은 이 비디오 트랜스코딩 문제를 하드웨어 인코더나 소프트웨어 인코더로 풀어왔습니다. 이 방법은 둘 다 비싸고 비효율적입니다. 하지만, 비디오를 출판하고 트랜스코딩하는 대부분의 퍼블리셔들은 많은 양의 비디오를 처리해야 할 때는 큰 업무부담을 지고, 처리하는 비디오의 양이 적을 때에는 사용하지 않아 낭비되는 기기와 시간의부담을 지고 있습니다. 만약 이처럼 기존의 하드웨어시스템이나 트랜스코딩 소프트웨어를 고수한다면, 바뀌는 워크플로와 처리해야 하는 비디오 양의 많고 적음에 따라 어려움이 생길 것이며, 또한 낭비하는 시간도 많을 것입니다.

젠코더와 같은 클라우드 기반 트랜스코딩은 퍼블리셔들이 복잡하고 값비싼 인코딩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관리할 필요 없이 비디오 인코딩을 무제한으로 사용할수 있게 해줍니다. 이는 트랜스코딩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하기 위해 큰 투자를 해야 하는 부담을 덜어주고 사용량에 따라 합리적인 비용으로 변하는 업무량을 처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젠코더와 브라이트코브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인코딩의 미래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젠코더의 공동창립자이자 CEO 였던, 현재 브라이트코브의 인코딩서비스 부사장인Jon Dahl의 이번 달 Bright Idea 비디오를 시청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