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트코브 엔지니어가 출판한 책 "Seven Databases in Seven Weeks: A Guide to Modern Database and the NoSQL Movement"

브라이트코브의 주요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온라인 비디오 업계와 출판인쇄 업계를 넘나든다는 것은 재미있는 일입니다.

브라이트코브의 사용자 경험 담당을 맡고 있는 Jim Wilson은 시청자들이 모든 종류의 디바이스와 스크린에서 비디오 클라우드의 스마트 플레이어가 호환되도록 하는 기능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그의 친구 Eric Redmond와 함께 집필한 "Seven Databases in Seven Weeks: A Guide to Modern Database and the NoSQL Movement"라는 책을 최근 출판한 작가이기도 합니다.

Jim이 이 책을 쓴 이유는 NoSQL와 RDBMS(relational database managment system)모델이 아닌 다른 것에 기반한 데이타베이스에 관한 여러가지 잘못된 이해들이 있다고 판단하여 그것을 바로잡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Jim은, "저는 독자들이 이 책에서 배운 내용을 그들이 가진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견해에 적용하여, 특정 조건에 맞는 데이타베이스를 선택하는 사용패턴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합니다. 

Jim은 이 책을 쓰면서 스스로도 많이 배우게 되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쉽게 써질 줄 알았습니다. 일곱가지 데이터베이스를 먼저 소개하고 각각의 개요를 정리해 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일곱가지의 모든 데이터베이스와 또 그에 관련되 주제에 대해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결국 이건 일곱가지의 책을 쓰고 하나로 합치는 것과 같아졌습니다."

Jim은 독자들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꼭 한가지 얻었으면 하는 것은 데이타 프로세스가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한 더 큰 이해입니다. "이 내용은 제가 브라이트코브에서 일하면서 적용하는 것과 같은 내용입니다. 여러분이 데이터베이스를 만들던지 아니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와 일을 하던지, 데이터가 어떻게 프로세스되고 전달되는지에 따라 시스템의 성능이 변하는지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라고 Jim은 말합니다. 

또한 Jim은 브라이트코브에서 일하면서 마케팅에서 비디오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에, 이 책을 홍보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Seven Database in Song"이라는 뮤직비디오를 제작하였습니다. 

 

5월에 출판된 "Seven Databases in Seven Weeks"는 The Pragmatic Bookshelf 에서 인쇄본과 전자책 둘 다 찾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