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앱 개발 및 관리를 위한 Lifecycle 비용

모바일 앱은 비즈니스 가치 창출에 효과적임이 입증되었습니다. 하지만 앱 제조기에서 만든 틀에 박힌 앱에 만족하지 않는 이상 (보통의 권위있는 기업들은 만족하지 않겠지만), 맞춤형 (주문형) 앱을 개발/관리 하는 것은 매우 비싸고 숨은 비용도 많이 듭니다. 이런 경우, 회사 내 Native App 전문 개발자를 두거나, 외부 전문 개발 업체에 프로젝트를 맡기게 됩니다.

만약 여러분이 아이폰 앱 개발을 시작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여러분은 앱의 모든 외관, 기능, 유저 인터렉션 포인트 등의 청사진을 먼저 그려야 하고, 각 브랜드와 스타일에 맞는 UI를 디자인 해야 하며, 아이폰 앱의 Front end를 만 들기 위해 Objective-C 개발자가 필요할 것입니다. 가격은 물론 앱의 세련된 정도에 따라 달라지지만, UI 디자인과 iOS Front-end 개발의 첫 단계에서 중간 나이도의 일반 앱은 $35,000 이상이 들것이고, 복잡한 고급 앱은 $100,000이상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안드로이드 버전도 고민해야겠죠? 모든 통신사를 통해 매주 OEM으로 출시되는 안드로이드 신제품 열풍 때문에 높아진 안드로이드 폰의 시장 점유율을 보면, 여러분의 모바일 전략을 수립할 때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일 것입니다. 청사진과 UI 디자인에 들인 초기 투자는 일부 공유 되어 활용할 수 있겠지만,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코드를 쓸 수 있는 자바 개발자는 따로 필요합니다. 이 과정을 위해 $30,000에서 $80,000 이상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Backend 개발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는 Drupal과 같은 CMS 시스템과의 연계, Flickr나 브라이트코브의 비디오 클라우드와 같은 third-party 콘텐츠 플랫폼과의 연계, DoubleClick이나 AdMob과 같은 광고 서버/네트워크와의 연계, Omniture과 같은 분석 시스템과의 연계,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네트워크와의 연계, iOS와 Android 플랫폼을 통한 푸시 알림과 앱 내의 구매기능 구축 등이 필요하게 됩니다. 또한 모바일 네트워크가 불안정하고 상대적으로 속도가 낮고, 데이터 양에 따라 사용자에게 데이터 요금이 과금된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이러한 기기들에 여러분의 콘텐츠를 최적화하고 변환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기술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이 단계에서는 $8,000부터 $30,000이 넘는 비용이 듭니다.

그럼, 여기까지 여러분은 두 개의 플랫폼을 통해 앱 하나를 개발하기 위해 $73,000에서 $210,000를 소비하게 됩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모든 과정을 여섯 달 안에 마치고 앱 출시까지 할 수 있으셨다면 매우 잘 하신 겁니다. 아마 Korea's Got Talent (코리아 갓 탤런트)에 나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이 일정과 예산을 훨씬 넘기게 됩니다. 기술적인 문제와 크고 작은 사고뿐 아니라 개발 과정 중 일어나는 시간소모적이고 성가신 반복작업과 리뷰 사이클 때문입니다 - 여러분의 개발자에게 ad-hoc 앱을 만들고 변동이 생길 때 마다 여러분에게 다시 보내달라고 말해야 합니다. 시간이 곧 돈입니다. 이 일은 시간이 걸리고 손해가 되는 과정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하나의 앱을 두 가지 플랫폼에서 출시하였으나 이는 App Lifecycle이라 불리는 긴 여정의 고작 첫 단계에 들어선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앱 배포한 이후 할 일을 몇 가지 꼽자면, 버그 수정 후 새 버전 출시, 유저의 몰입도 증진을 위한 푸시 알림 캠페인 전개, 콘텐츠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및 최적화, 앱 성능을 모니터/분석/보고, 모바일 광고 정책의 조율 등이 있습니다.  또한, 서비스가 제대로 운영되는지 모니터링 하는 것에 투자하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앱이 99.9%의 시간 동안 작동해야 하니까요. 이러한 지속적인 업무가 여러분의 앱 전략의 ROI에 중요하므로 연간 $20,000에서 $60,000 정도는 배정을 해 두어야 합니다.
두 번째 앱을 개발하고 싶으세요? 좋아요, 그럼 아주 처음부터 전부 다시 시작하시면 됩니다.

모바일 앱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예산과 시간을 투자할 각오가 되어있습니까? 그렇지 않다고 해도 뭐라고 하진 않겠습니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앱 개발 비용은 벌어들이는 수익의 세 배가 넘는다고 합니다. 

여러분을 우울하게 만들어 유감입니다만, 좋은 소식은 항상 이런 식으로 일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 브라이트코브의 혁신가들이 이 문제를 두고 몇 년간 연구하여 출시한 앱 클라우드(App Cloud) 플랫폼은 여러분의 앱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위한 포괄적 솔루션을 제공하여 전체 비용의 90%까지도 절감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을까요? 앱 클라우드와 여기서 제공되는 여러가지 멋진 기능들 덕분에 비싼 iOS/Android 개발 팀을 꾸리지 않고도 회사 내부에 있는 웹 개발 팀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번의 개발 프로세스로 여러 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고, 개발과 리뷰 사이클을 엄청나게 줄일 수도 있으며, 백엔드 처리작업과 부가가치가 더해진 클라우드 서비스를 다룰 수 있게 되고, 주문형 템플레이트 하나를 구축하여 여러 앱에 다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더구나, 이 플랫폼은 99.9% 이상의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예산 범위 안에서 모바일 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 여행을 떠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