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의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홍보 캠페인, 브라이트코브 글로벌 최우수 사례 후보 선정

지난 5월, 브라이트코브 PLAY 2011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온라인 비디오 이노베이션 어워즈 2011’에서 국내 광고 대행사인 이노션의 벨로스터 캠페인이  ‘베스트 에이전시 캠페인’ 부문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노션의 현대 자동차 벨로스터 캠페인은 아메리칸 에어라인과 캘빈 클라인과 함께 최종 후보로 경쟁하였습니다만, 아쉽게도 캘빈 클라인 홍보 캠페인을 담당한 코드 앤 티오리가 ‘베스트 에이전시 캠페인’ 부문 대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기업인 현대자동차의 사례가 글로벌 최우수 사례 후보로 선정되었다는 자체가 매우 감격스러운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20-30대를 겨냥한 신개념의 PYL(Premium Youth Lab) 세그먼트를 개발하기 위해 현대자동차가 야심차게 준비한 캠페인으로 평가 받은 바 있는데요, 저희 브라이트코브 비디오 플랫폼을 통해 벨로스터 웹 사이트, 페이스북,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며 새로운 시도와 아이디어 그리고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을 통해 최적화된 마케팅 과정과 결과를 가져온 것이 높게 평가되었습니다. 
Hyundai Veloster 사이트에서 "전체 미션보기"를 선택하시면 15일간의 미션들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http://veloster.hyundai.com/veloster/index.aspx
Hyundai Veloster Website
또한, 브라이트코브플레이 2011 주요 세션을 저희 홈페이지로 통해 다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blog.brightcove.com/en/2011/05/live-blog-brightcove-play-2011-closing-keynote-day-3